1. 게시판
  2. 질문과 답변
  3. 정보 게시판
  4. 영상 게시판
  5. 한 줄 게시판
Superfeet
다음 카페
Loading...
글수 74
  • Skin Info
방금 전 땡땡이(김종오)로부터 전화가 왔습니다.
드디어 호의 기다림(5.13a)를 접수했다고 합니다.
새로운 13클리이머가 탄생했습니다. 모두 축하해 주세요!

땡땡아! 추운 날씨에 등반하느라 고생했다.
그 동안 흘린 땀과 노력이 결실을 보는 구나.
많은 어려운 길들이 너를 기다리고 있으니 더욱 정진하거라.
암장에서 보자.
부소장
삭제 수정 댓글
2008.12.13 17:06:15
축은날씨에 아랑곳 하지않고 투혼을....
축하합니다.
이석무
삭제 수정 댓글
2008.12.14 19:35:27
땡!축!
김철홍
삭제 수정 댓글
2008.12.14 19:51:42
종오야 축하해./.
날씨도 추웠을텐데 언 손으로 홀드부여잡고 힘쓰느라 고생많았다
드뎌 선달클럽(?)에 가입한걸 축하한다^^
백호기님이 드디어 호의기다림(13a)를 완등했읍니다,최석문 스피드(13a)완등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불굴의 의지를 불태우신분 모두 축하드립니다.
유기선형도 쥬(5.12a) 접수하였습니다. 기선이형, 축하드립니다!
유기선
삭제 수정 댓글
2008.12.01 20:11:22
감사합니다, 근데 좀 낯간지러워서...
함께 동행하여 써포트 해준 선호씨,정훈씨께 감사를 표합니다!!
우리 암장의 대표선수 이명희가 드디어 스피드(5.13a)를 접수했습니다. 3대 불가사의 중 하나 였는데..ㅋㅋ
앞으로 쭈욱~ 뻗어 나가리라 생각됩니다. 명희야..축하한다.
이명희
삭제 수정 댓글
2008.12.02 00:46:09
미선아! 니가 정성껏 칫솔질 해 줘서 스피드 완등한거다. 고맙다. 또, 석무형에 응원과 남편(최석문)에 빌레이 덕분 ^ ^이기도 합니다. ^ ^
11월 30일 "영상앨범 산" KBS 1 일요일 오전 7시 세계초등한 바투라2봉(7,762m)이 1부가 방송되고. 12월 7일은 2부가방송됩니다.
관심있으신분이 보세요.
김창호, 최석문 등정했습니다.
아침반 강광호님이 호의기다림(13a) 완등 하였읍니다.
한미선
삭제 수정 댓글
2008.11.13 09:03:22
광호형, 축하드립니다! 드디어 5.13 클라이머가 되셨네요.
이제 보다 즐거운 등반의 세계가 펼쳐지리라 생각됩니다.
아우들보다 형들이 이뤄내는 성과과 더욱 아름다워 보입니다.
클라이머 형님들..모두 화이링!!
김철홍
삭제 수정 댓글
2008.11.13 09:34:36
광호형님 축하드립니다.. 멋진 완등모습을 봤어야하는데^^ 앞으로 더 멋진 등반 보여주세요^^
오늘 떡 먹는날, 김철홍님이 13급입문(스피드 13a)완등함
어제 선운산 등반에서 신성훈(썬싸인 모닝13c), 강인철(베스트 오브 베스트13c, 호의기다림 13a), 윤선호(주, 12a), 이희상(주 12a)회원님이 등반을 끝냈습니다. 축하드리고요 참여해주신 많은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부소장
삭제 수정 댓글
2008.11.10 10:04:56
마이산 김동섭(13c), 길덕환 인(12c)완등
신성훈
삭제 수정 댓글
2008.11.10 15:09:39
고맙습니다.

소장님이하 선후배님들 덕분입니다.

철홍이 13입문축하한다.
오늘 못가니 내 떡은 반다시 빼놔라.
김동섭씨 지난주말 마이산 인동초(13B)를 완등 하였습니다.
지난주말 승민이 업버전(13d)완등, 지지난주 호야 스피드(13a), 윤선호 새내기(11b)완등하였읍니다.
항상 즐거운 등반을 만들어 나가시기 바랍니다.
아침반 길덕환 어르신께서 무지개(12c/d)를 완등하셨음
67세의 나이에도 불구하고 열정이 대단하십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즐거운 등반하시기 바람니다.
영혜
삭제 수정 댓글
2008.10.21 23:48:55
덕환 형님 축하드림니다.
주중에 산엘 가야 형님들이랑 같이 등반하는데..아쉽네요~
항상 많은 후배님들에게 귀감이 되시는 모습 존경스럽네요.
그 열정 항상 맘속에 새기고 있겠습니다.
다시한번 "어딘가 너머 무지개" 완등 축하드립니다.
아침반 김동섭 회원님 호의기다림(13a) 을 총알같이 끝내셨네요.
앞서 13a를 끝내서 포상금은 날아갔습니다.
영혜
삭제 수정 댓글
2008.10.21 00:15:23
동섭이형 "호의기다림" 완등 축하드려요~~^^
선운산에서 멋진 루트중 하나인 "호의기다림" 완등 하신것 진심으로 축하드림니다.
개척자가 "임호"라는 이름을 가진 후배를 기다리며 그루트를 냈다고 "호의 기다림"이 되었다고 하네요~~
개척자도 그 후배도 지금은 등반을 하지 않으매 조금은 슬프네요ㅠㅠ
하여간 동섭이형의 완등 다시한번 축하드립니다.^-^
선운산에서 한미선, 강인철회원님이 스피드 완등, 김종오 남자예선 완등하였습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김동섭회원님이 마이산에서 마이콜렉션(My collection, 5,13a)를 3등 하였습니다. 떡 쏩니다. 꼭오세요.
축하 축하......
삭제 수정 댓글
2008.10.06 13:02:47
축하합니다!
더 좋은 결과를 기대합니다^^
겨울이 오기전 할것이 너무 많아진거 같네요.
수고하셨습니다.
몇달쉬니 몸이 근질근질합니다.
시험은 끝났구요. 어제발표했는데 합격했습니다.
이래저래 인사발령 준비도 해야되고 복귀가 당분간 더 늦어질거 같습니다.
소장님, 부소장님, 회원님들 모두 추석 즐겁게 보내십시요.
부소장
삭제 수정 댓글
2008.09.16 14:21:28
축하드립니다..고생한 보람이있네요..
진급하시고 한턱 기대를..
벌써 추석이네요. 그와 아울러 나이도 한살 냉큼 다가옵니다.
고향 가신분 안전운전 하시고 즐거운 추석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마음으로 가을 시즌을 맞이하시기 바랍니다.
미리 추석인사드립니다.
아무쪼록 넉넉한 추석되시길....
연휴가 짧아 서울에 계시는 분들도 많으시겠지요.
넉넉하고, 행복한 한가위 명절되시길 바랄게요.
부소장
삭제 수정 댓글
2008.09.11 14:48:31
즐거운 추석연휴 보내기 바람, 시골 잘 다녀오고
베스트 오브 베스트(13c)완등자가 한명 늘었습니다.
승민이가 시간도 없고 앞서 끝내는 분들이 있다보니 마음이 조급 헀나봅니다.
혼자 열차타고 정읍까지 가는 열의를 보였습니다.
미선
삭제 수정 댓글
2008.09.01 13:05:46
승민아! 축하해~
공부하기도 힘들텐데..혼자서 기차타고 가서 끝냈구나.
종연
삭제 수정 댓글
2008.09.01 15:54:31
You did it !
축하한다 승민아 담엔 겨울람보 ?.....14++
기대할게...you can do it !
전소영
삭제 수정 댓글
2008.09.10 17:42:04
대단하다 승민아..
축하한다 승민아..^^
정운화 아버지께서 갑자기 돌아가셔서 한만규,정옥영,부소장 영광에 다녀왔습니다.
고인에 명복을 빕니다.
퐁라라
댓글
2008.08.28 00:13:5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직접 찾아 뵙고 위로드려야 도리이오나 그러지 못함을 송구스럽게 생각합니다.
미선
삭제 수정 댓글
2008.08.28 09:05:3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운화언니, 힘내세요!
김철홍
삭제 수정 댓글
2008.08.28 14:55:21
삼가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小峰
댓글
2008.08.29 09:14:5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신성훈, 한미선부부 선운산 베스트 오브 베스트 완등

신성훈, 한미선씨 부부가 지난 일요일 많은 클라이머들이 지켜보는 가운데 선운산에 있는 베스트 오브 베스트(5.13C)를 완등하였습니다. 두 분의 피끓는 열정에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김철홍
삭제 수정 댓글
2008.08.26 16:52:03
성훈형 미선 두분 축하드립니다.. 이제 공히 부부의 평균그레이드가 5.13C이 되네요.. 멋지네요.. 그 열정과 도전정신에 박수를 보냅니다..
신성훈
삭제 수정 댓글
2008.08.26 17:00:15
감사합니다.
소장님이하 연구소원들 덕분입니다.
날씨가 도와 줬습니다. 지난 주에는 홀드가 밀려 하단도 제대로 통과못했습니다.

오래전 선운산을 처음 접했을 때 '베스트 오브 베스트' 는 경이적이며 꿈도 못꾸는 길이었습니다.
오래 살아 남으니 이제 현실이 되었습니다.^^

특별히, 투구거사 덕한이 형에게 감사드립니다.
추석때 뵐 수 있기를.
부소장
삭제 수정 댓글
2008.08.27 09:40:14
파워부부단 축하합니다.
저도 다음에 도전, 아쉬움을 달래며 스피드(13a) 끝내고 왔습니다
퐁라라
댓글
2008.08.28 00:15:54
축하합니다.
시루떡은 2단으로 주문해야 겠네요.^^
전소영
삭제 수정 댓글
2008.08.29 17:16:01
정말 대단하네요.
꿈의 길입니다...
진심으로 축하축하...
아무래도 잘 참고 기다려준 유빈이한테도 한턱 내야겠어요..ㅎㅎ
축하해요.